Media PR 전 세계 주요 매체들과 수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온택트 인터뷰 및 기획 취재를 통해 해외언론 홍보를 진행합니다.
한-러 협력 관계 집중 취재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달되는 시점에 맞춰 러시아 '네자비시야마 가제타(Nezavisimaya Gazeta)', '모스콥스키 콤소몰레츠(Moskovskij Komsomolets)', '콤메르상트(Kommersant)' 3개 일간지의 국제부 기자가 방한했다. 본 언론인들은 방한하여 한-러 관계를 집중 취재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귀국하였다.
 
한-러 관계 집중 취재를 위한 러시아 3개 매체의 방한취재

세 언론인은 한-러 협력의 핵심쟁점인 '남북관계'와 '북극항로', 러시아 스포츠계의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 집중 취재하였다.

언론인들은 한-러의 핵심쟁점인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통일부, 외교부를 방문하여 한국 정부의 입장을 들어보았다.

통일부에서는 남북간 협력을 기본으로 하는 新정부 대북정책을 설명하고, 남-북-러 경제벨트 비전을 제시하며 러시아의 지원을 희망했다. 외교부도 러시아만이 북한에 가치 있는 조언이 가능하다며 일관된 목소리로 러시아 역할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콤메르상트 세르게이 스트로칸 기자의 성기영 통일정책협력관 인터뷰 [사진= DBS GROUND]

▲한-러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한 임수석 유럽국장 인터뷰 [사진= DBS GROUND]

또한 언론인들은 해양수산부와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하여 한-러 경제협력의 쟁점인 '북극항로 프로젝트'에 대해 살펴봤다. 언론인들은 세계 조선업계 5위, 최첨단 LNG선 1위의 한국 조선업에 대해 크게 감탄하며,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베링해협까지 운송기간을 10일이나 단축시키는 북극항로와 대우조선해양이 최초 개발한 LNG 쇄빙선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 '북극항로 프로젝트' 및 LNG쇄빙선 'Vladimir Rusanov호' 취재 [사진= DBS GROUND]

지난 2014년 50조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올림픽을 개최하고 경기시설들의 사후활용방안으로 고심하고 있는 러시아는 설상가상으로 도핑문제에 연루되어 하고 곤욕을 치루고 있다. 러시아 언론인들은 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기관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청을 방문하여 13조의 예산 운용 현황과 경기시설의 사후 활용방안에 대해 확인 후 효율적 예산/시설 활용방안에 대해 극찬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 김기홍 기획사무차장 인터뷰 [사진= DBS GROUND]

▲러시아 언론인과 문화체육관광부 전극 체육국장 인터뷰 [사진= DBS GROUND]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도핑 논란으로 불거진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동계올림픽 불참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러시아 선수단이 2018 올림픽에 꼭 참가하여 평창동계올림픽을 빛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도 발전 관련 한-러 협력 중요성에 대한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 취재 [사진= DBS GROUND]

위 언론인이 방한해있던 2017년 6월 9일, 네자비시미야 가제타(Nezavisimaya Gazeta)의 유리 파니예프(Yury Paniev) 논설위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1달되는 시점에 맞춰 "러시아에 거는 한국의 희망"이란 기사를 보도하며 남북문제에 있어 러시아의 건설적 역할을 촉구하는 메세지를 보도했다.
 

©해외미디어PR 전문 에이전시 'DBSGlobalRoun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