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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의 매력을 세계로
지난 10월 23일부터 29일, 바레인 '바레인 공보부(Ministry of Information Affairs)', 베트남 '베트남 통신사(Vietnam News Agency)', 스페인 'La Razón', 탄자니아 '탄자니아 국영방송(Tanzania Broadcasting Corporation)', 헝가리 'Turizmus & Vendég', 홍콩 'Viu TV' 등 6개국 6개 매체 언론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경험한 세계 각지 해외 언론

세계 각국 언론인을 초청, 한국의 문화, 사회, 경제 등 각 분야 취재를 지원하여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세계에 알렸다. 이번에 초청된 외신은 『한류 특집 프로그램 제작』을 주제로 초청되어 한국 고유의 찬란한 문화유산부터 한국전쟁 후 과도기 생활 문화유산, 현대 예술과 음악, 영상 등의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취재하였다.

이번 초청 프로그램에는 영화 제작사 수필름과 1인 미디어 제작사 미디어자몽을 방문해 한국의 영상 콘텐츠 산업에 대해 심층 취재를 하기도 하며, 부여로 향해 백제시대 때의 찬란한 문화업적을 확인하고 이번에 새롭게 유네스코에 등재된 마곡사 안에서는 사찰문화를 직접 배우기도 하였다.

 

▲ <허스토리> 감독인 수필름 소속 민규동 감독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외신기자들(좌), 미디어자몽에서 1인 미디어관에서 크리에이터 체험을 해보며 즐거워하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 백제문화단지에서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취재하고(좌), 마곡사에서 스님들과 직접 발우공양을 체험하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부산에서는 6.25 전쟁 이후 부산이 어떻게 제2의 도시가 되었는지, 삶의 체험 현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영도다리와 깡통시장을 방문하였다. 반면 부산을 예술의 도시라고 일컫는 만큼, 부산에서는 어떤 예술작품들이 전시 되어있고, 어떻게 예술가들을 지원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부산비엔날레와 홍티아트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아티스트를 인터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 6.25 전쟁 당시 미군부대 통조림 등을 취급한다하여 ‘깡통시장’이라 불리우는 시장의 한 복판에서 취재에 열을 올리는 베트남 언론인과(좌), 홍티아트센터에 입주하여 예술활동을 펼치는 허찬미 아티스트와 인터뷰에 집중하는 탄자니아 언론인(우). [사진= DBS GROUND]

또, <허스토리>를 제작한 수필름 소속 민규동 감독과의 인터뷰에 이어 <허스토리>의 실존인물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김문숙 회장님을 만나 한국의 위안부 문제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현재는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깊은 역사적인 성찰을 나누기도 하였다.
 

▲ 김문숙 회장님과 손을 꼭 잡고 인터뷰 후 역사관을 둘러보는 스페인 라존(La Razón) 신문기자 [사진= DBS GROUND]

그리고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에서는 시민들과 같이 깃발을 꾸며 완성하는 참여형 예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래방 기계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에브리싱’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일반 시민들을 취재하는 등 체험과 취재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고 완전히 즐긴 외신 기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또 마지막에는 K-pop 가수 폴킴을 만나 BOF의 마지막 인터뷰를 마무리 하였다.
 

▲ 페스티벌의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헝가리 언론인과(좌), 일반 시민들을 인터뷰하는 홍콩 언론인(우) [사진= DBS GROUND]

▲ 가수 폴킴과의 인터뷰 후 서로 ‘하트’ 포즈를 취하는 해외 외신기자들 [사진= DBS GROUND]

언론인들은 축제를 마무리 지음과 동시에 더 큰 축제를 즐겼는데, 바로 부산불꽃축제 이다. 외신기자들은 석식을 먹으며 불꽃축제를 관람했는데 추운 날씨에 덜덜 떨면서도 큰 규모의 불꽃축제에 놀라워하며 촬영을 멈추지 않았다.
 

▲ 타오르는 불꽃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미소짓는 스페인 언론인 [사진= DBS GROUND]

공식취재의 마지막 날이자, 부산에서의 마지막 날에는 앞서 찾아간 부여의 관광지와는 또 다른 양상을 띄었다. 부여에서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옛 고궁들과 사찰 문화를 경건하게 배울 수 있었다면, 이 날 찾아간 해동용궁사는 바다를 옆에 낀 그 모습이 역동적이었으며, 사람들이 바글거려 활기찬 모습이었고, 이 분위기로 인해 언론인들은 한껏 촬영에 불을 밝혔다. 이후에 찾아간 부산의 핫플레이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기념품을 사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마을의 모습을 둘러보기도 하며, 마을의 대부분 상점과 물품들을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작업하고 운영한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 해동용궁사에서 해설가의 설명에 따라 촬영을 하는 탄자니아 언론인(좌)과, 감천문화마을에서 웃으며 단체사진을 찍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베트남 언론인 Thi Le Hang Phan 기자는 귀국직후인 2018년 10월 31일 에서 'New Day Corner' 이라는 아침 프로그램에 백제문화단지와 마곡사를 담은 방송을 보도하였는데, 그 영상에는 백제문화의 아름다움과 단풍으로 물든 마곡사의 고요함이 녹아있었다.
또, 2018년 11월 6일에는 부산의 명소인 영도다리와 깡통시장에 관한 방송을 송출하였는데, 이 영상에서는 부여에서 느낄 수 있는 정적인 아름다움과는 확연히 다른,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동적인 정겨움이 담겨있다.
 

▲ 부여의 마곡사와 부산의 영도다리 및 깡통시장을 담은 방송을 보도하는 Thi Le Hang Phan 기자 [사진=Vietnam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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