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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도의 발전을 이루낸 한국 경제와 사회의 다양한 면을 취재
지난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된 본 취재 프로그램은 한국의 다양한 방면들을 세계 곳곳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러시아의 ‘Argumenty I Fakty’와 ‘Komsomolskaya Pravda’, 나이지리아의 ‘Moving Image Limited’, 보츠와나의 ‘Now TV’, 브라질의 ‘O Estado de Sao Paulo’, 세네갈의 ‘Le Soleil’, 아르헨티나의 ‘Infobae’, 에스와티니의 ‘Radio Eswatini’, 이란의 ‘Financial Tribune’, 체코의 ‘Pravo’, 카자흐스탄의 ‘Atameken Business Channel’ 등 총 10개국 11매체 11명의 기자들이 참여했다.
 
​급속도의 눈부신 발전, 그 배경을 알기 위한 10개국의 방한 취재

초청 언론인들은 첫 일정으로 한국의 중소기업 지원과 현안에 대해 연구하는 중소기업 연구원을 방문하였다. 그 곳에서 언론인들은 한국 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를 들어볼 수 있었다.
 

▲질문하는 브라질 언론인(좌), 답변하는 중소기업연구원 이준호 박사(우) [사진= DBS GROUND]

이어 많은 언론인들이 관심을 보인 5G 기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과학기술통신부를 방문해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하는 일정을 가졌다. 특별히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 한 우리나라이기에 언론인들로부터 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경청하는 러시아 언론인(좌), 과학기술통신부 박태완 과장과의 기념 사진(우) [사진= DBS GROUND]

언론인들은 또한 한국의 교육 분야에도 관심을 보였고, 이를 위해 서울시 교육청에 방문하여 박건호 교육정책국장과의 인터뷰가 마련되었다. 한국의 교육의 우수성을 알고 있는 언론인들이었기에 특별히 신경 쓴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반갑게 인사하는 박건호 교육정책국장과 나이지리아 언론인(좌), 발언하고 있는 박건호 교육정책국장과 경청하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영상 산업에 관심을 보인 언론인들은 상암 MBC를 방문해 사극 의상체험, VR체험 등을 경험하고 한국의 ICT기술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방송체험 중인 외신기자들(좌) 생방송을 체험하는 나이지리아 언론인와 에스와티니 언론인 [사진= DBS GROUND]

같은 시각, 또 다른 언론인 그룹은 6.25전쟁 69주년을 맞이하는 날, DMZ에 방문하여 남북한의 분단된 현실을 직접 느껴보았다.
 

▲DMZ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외신기자들 [사진= DBS GROUND]

방송산업의 연장선으로, 한국의 대규모 영화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큐브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론인들은 압도적인 규모와 시설 등을 보고 한국 영상 산업의 수준을 실감할 수 있었다.
 

▲스튜디오 큐브의 내부를 둘러보는 외신기자들(좌), 넓은 세트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또한 한국의 중심지인 서울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언론인들은 경제적인 질문은 물론 국제적인 질문까지 서슴없이 질문하였고, 답변을 얻어냈다.
 

▲인사를 나누는 러시아 언론인과 박원순 서울시장(좌) 설명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우) [사진= DBS GROUND]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짧게나마 한국의 역사를 짚어볼 수 있었으며 그로써 한국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
 

▲전문해설사의 해설을 경청하는 외신기자들 [사진= DBS GROUND]

4차 산업 혁명의 미래와 한국의 미래 경제를 이끌 첨단 혁신 기술이 총 망라된 SK의 T.um도 방문하였다. 세계 각국의 정상 및 CEO가 방문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니만큼 언론인들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았다. 언론인들은 첨단 기술들을 몸소 체험해보았다.
 

▲5G 기술을 몸소 체험해보는 나이지리아 언론인(좌) VR체험 중인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방한 일정 중, 코엑스에서는 ‘스마트테크코리아’라는 타이틀로 한국의 미래 경제를 책임질 첨단 기술 관련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박람회도 진행되었고, 언론인들은 역시 큰 관심을 보이며 참석하기로 했다. 언론인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자유롭게 업체들을 둘러보았고 짧은 인터뷰도 진행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KT 부스에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있는 외신기자들(좌),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심을 갖는 세네갈 언론인(우)
 [사진= DBS GROUND]

한국의 근현대사의 상징인 민주인권기념관을 방문하였다. 민주화운동 기념 사업회 정진우 부이사장의 안내에 따라 건물 전체를 돌아보고 민주화를 통해 어떻게 경제성장을 이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설명을 듣고 있는 외신기자들(좌), 기념사진을 찍는 좌측 카자흐스탄 언론인과 우측 정진우 부이사장(우)  [사진= DBS GROUND]

한국의 경제발전 역사에 대한 투어 및 강의를 위해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 방문하였다. 한국 경제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자세하게 전시된 박물관을 둘러본 이후 한국 경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아보는 강의까지 이루어졌다.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세세한 설명이 덧붙여졌다.
 

▲전시를 감상하는 체코 언론인(좌), 기념사진을 찍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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