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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국가 교류 협력과 신남방정책 특별 취재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된 본 취재 프로그램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 및 협력 현황을 알아보고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이번 방한은 한ㆍ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한국-아세안 국가 간의 긴밀한 협력에 대해 취재한 9명의 외신기자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싱가포르의 ‘RSIS’, 베트남의 ‘VTV1’, 태국의 ‘Thairath TV’, 브루나이의 ‘Borneo Bulletin’과 ‘Media Permata’, 인도네시아의 ‘RCTI’, 미얀마의 ‘7 Day News’ 등 총 6개국 7매체 9명의 기자들 및 연구원이 참여했다.

먼저 초청 언론인들은 신남방정책 특별 위원회의 주형철 위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분주히 이동했다. 신남방정책 특별 위원회는 신남방정책의 추진 방향 및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부처별 추진범위를 조율,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현재 사람, 상생번영, 평화를 위한 16가지 정책들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발언 중인 주형철 위원장(좌), 기념촬영하는 외신기자들과 주형철 위원장(우) [사진= DBS GROUND]

이후 언론인들은 서울은 길거리 상점과 도시 외관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서울시 보행정책과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영등포 길거리 시장의 전과 후를 비교하며, 성공적인 도시 관리 정책이 적용된 거리를 직접 방문해보기도 하였다.
 

▲길거리 호떡상점을 취재하는 베트남팀(좌) 거리의 행인을 인터뷰하는 인도네시아 언론인(우) [사진= DBS GROUND]

인도네시아 언론인은 특히 이화여대에 관심을 가지며 개별적으로 취재를 이어갔다. 국제처 부처장과의 인터뷰에서 유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졸업생들은 주로 어느 분야로 진출하는지 등의 질문으로 열렬히 취재를 이어갔다.
또한 인도네시아 유학생을 인터뷰하여 정보를 얻기도 하였다.
 

▲인도네시아 유학생을 인터뷰하는 인도네시아팀(좌) , 인도네시아 언론인과 이화여대 국제처 김용균 부처장(우) [사진= DBS GROUND]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과의 인터뷰도 이루어졌다. 아세안 국가와의 문화, 스포츠, 관광 전반에 관한 지원 및 육성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언론인들 모두 눈과 귀를 집중하였다.
 

▲발언하는 박양우 장관(좌), 기념촬영하는 외신기자들과 문체부 관계자들(우) [사진= DBS GROUND]

이후 언론인들은 광주에서 이루어지는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여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했다.

광주에서의 첫 일정으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방문하였다. <사람 사는 세상, 따뜻한 휴머니티>라는 주제로 개인에서 공동체로 학장된 상생의 의미를 내포한 전시 기획이 진행되었고, 특별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MUMANITY와의 연계를 통해 아세안 국가와 합동 전시를 이루어냈다. 웅장하고 다채로운 전시에 언론인들은 경이로워했다.
 

▲전시물에서 포즈를 취하는 외신기자들(좌) 기념촬영하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부대행사로 개최된 동남아 주요 정부 인사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관광을 알리고 한ㆍ아세안의 관광협력을 강화하는 자리인 ‘한ㆍ아세안 문화관광포럼’에 참석하여 추가적인 사항들을 확인했다.
 

▲발표하는 김용삼 1차관(좌), 기념촬영하는 외신기자들(우) [사진= DBS GROUND]

가장 주요한 행사인 한ㆍ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에 초청받은 외신기자들이 참석하였다. 한국과 아세안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한ㆍ아세안 간 문화교류 활성화가 관광 교류 확대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도록 자리를 가졌다.
 

▲경청하는 브루나이 언론인(좌), 한ㆍ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가 끝난 후 기념촬영하는 각 국 대표자들(우) [사진= DBS GROUND]

이후 언론인들은 다시 서울로 돌아와 남은 초청기간 동안 취재를 이어갔다.

국내 유일의 아세안 전담 국제기구이며 한국과 아세안의 지속적이고 끈끈한 파트너십을 위한 가교 역할과 신남방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핵심기구인 한아세안센터에 방문하여 취재를 이어갔다. 특별히 한ㆍ아세안 센터 10주년 및 한ㆍ아세안 대화관계 30주년을 맞이하여 더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

또한 서울의 전체 교통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종합 교통센터인 TOPIS를 방문하여 서울시의 성공적인 교통 통제ㆍ관리 시스템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 체증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에게 주요한 취재처가 되었다.
 

▲한ㆍ아세안센터 이혁 총장과의 인터뷰(좌), TOPIS 양윤계 주무관을 인터뷰하는 인도네시아팀(우) [사진= DB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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